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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으로 찾아가는 장안구 전입신고 현장민원실
2018-03-08 20:03:00최종 업데이트 : 2018-03-09 13:28:08 작성자 : 장안구 종합민원과 민원팀   김윤미
성균관대 학생들이 전입신고를 하고있다.

성균관대 학생들이 전입신고를 하고있다.

수원시 장안구와 성균관대학교는 학내 기숙사 거주학생들의 전입신고 편의를 위해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현장민원실이 운영되는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는 기숙사 거주 학생이 3천800명으로, 매년 학기 초 전입신고를 하려는 학생들로 인해 관내 율천동 주민센터의 업무폭주가 발생하여 타 민원의 처리가 지연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장안구는 성균관대 학생들이 전입신고에 대한 불편함을 덜 수 있도록 기숙사에 현장민원실을 설치하고 종합민원과에서 지원인력을 배치해 전입신고와 함께 정부민원포털 '정부24' 이용안내와  시정 홍보를 하고 있다.

또 구는 학교 측과 협의, 학교 홈페이지·게시판·현수막 등을 통해 현장민원실 전입신고 접수 홍보를 집중 실시하고, 전입신고 시 학생들에게 건강보험료와 주민세가 추가로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안내하여 전입신고에 따른 불이익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춘분 종합민원과장은 "올 상반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기숙사 거주 학생들의 학업편의를 도모하고 학생들의 전입신고 민원을 분산시켜 율천동 주민센터 일반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중심 맞춤행정으로 더 나은 대민행정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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