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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통장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임현준 권선구통장협의회장, 2대 회장에 취임…"시민 섬기는 구심점 되도록 노력하겠다"
2018-07-11 10:47:16최종 업데이트 : 2018-07-11 15:19:45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염태영 수원시장(왼쪽 5번째)과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오른쪽 2번째), 강용한 전임 회장(염 시장 오른쪽), 임현준 신임 회장(조 의장 왼쪽),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왼쪽 5번째)과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오른쪽 2번째), 강용한 전임 회장(염 시장 오른쪽), 임현준 신임 회장(조 의장 왼쪽),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현준 권선구통장협의회장이 강용한 수원시통장협의회 초대 회장에 이어 제2대 회장(임기 2년)으로 취임했다. 이·취임식은 11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2016년 6월 출범한 수원시통장협의회는 1400여명의 수원시 통장을 대표하는 협의회다. 장안·권선·팔달·영통 4개구 통장협의회 회장·임원 3명씩 12명이 참여하며, 주민과 지역 발전을 위한 통장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임현준 신임 회장(권선1동 통장)은 취임사에서 "수원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통장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통장협의회가 시민을 섬기는 실질적인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 회장은 지인·주민들이 취임 축하의 뜻을 담아 보내온 쌀 1200㎏(10㎏ 120포)을 사회복지시설 평화의 모후원과 아녜스의 집에 기부했다.

 

조원1동에서 22년 동안 통장으로 활동한 강용한 초대 회장은 "2년 전 과분한 회장직을 맡아 새로 출범한 협의회가 자리를 잡고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데 힘썼다"며 "그동안 여러 모로 부족한 사람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통장협의회의 든든한 토대를 닦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강용한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각 동 통장협의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한 달 내내 찾아가도 만날 수 없는 주민, 화를 내며 문을 안 열어주는 주민 등으로 통장님이 겪는 고충을 잘 알고 있다"며 "주민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전달하는 통장님이 '사람 중심 더 큰 수원'의 기둥"이라고 격려했다.

수원시통장협의회, 임현준, 권선구통장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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