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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 홀몸노인 100가구에 '김치나눔' 펼쳐
2019-08-13 15:42:12최종 업데이트 : 2019-08-14 14:30:13 작성자 : 권선구 평동 맞춤형복지팀   이준영
권선구 평동 새마을부녀회는 13일, 관내 저소득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홀몸노인 100가구에 건강한 여름 나기 '김치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무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홀몸 노인들을 위해 동남용역(주)에서 200만 원을 후원해 평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좋은 재료로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갔다. 또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가호호 방문하여 열무김치와 더불어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노인들의 안전을 확인하는 등 건강 상태가 취약한 홀몸 노인들을 보살피는데 앞장섰다.

열무김치를 전달받은 한 노인은 "날씨가 더워 입맛도 없었는데 매주 반찬과 함께 시원한 열무김치를 주어 한동안 김치 걱정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상길 평동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평동 새마을부녀회와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막바지 무더위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평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전달할 김치 앞에서 기념촬영

평동 새마을부녀회가 동남용역 후원으로 여름김치를 담가 관내 노인 100가구에 전달했다.평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

평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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