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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의 특별한 생일잔치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
구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노인에 생신상 차려드리기
2019-07-19 09:30:49최종 업데이트 : 2019-07-19 14:49:15 작성자 : 권선구 구운동 맞춤형복지팀   홍주연

홀몸노인의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축하하고 있다.

구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생신을 맞이한 홀몸노인 두분 댁을 방문하여 생신상을 차려드렸다.

지난 18일, 구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생신을 맞이한 홀몸노인 두분 댁을 방문하여 생신상을 차려드렸다.

구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생일을 맞이한 홀몸노인댁에 방문하여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축하해 왔다. 올해는 보다 많은 협의체위원들이 방문하여 생일 축하해 드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안에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등 어느 때보다 더 풍성한 생일 잔치가 되었다.

이날 생신상을 받은 노인은 "가족들과 오래 전에 헤어지게 되어 30년만에 받아보는 생일상이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 축하해 주시니 너무나도 고맙고 행복하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구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경자 위원장은 "오늘만큼은 홀로 생일을 맞는 분과 가족이 되어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되었다. 앞으로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찾아가는 이웃이 될 수 있는 복지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재필 구운동장은 "이번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운동, 생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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