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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홍보 나서
원천동 중흥S클래스 아파트 현장서 계도활동
2019-06-25 17:33:33최종 업데이트 : 2019-06-27 11:04:47 작성자 : 영통구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팀   김영식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홍보 현장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서 홍보전단지 및 플랜카드 등을 이용해 주민들에게 주차구역 준수를 홍보했다.

영통구는 지난 25일, 원천동 중흥S클래스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제도 홍보와 더불어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홍보 활동은 입주 초기 공사차량 등으로 인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련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련 홍보전단지 및 플랜카드 등을 이용하여 입주민과 방문자를 대상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제도 홍보와 준수를 당부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편의 보장을 위한 전용주차구역으로 주차가능표지를 가진 차량에 보행상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그 외의 차량이 주차할 경우 위반에 따른 과태료가 부과되는 구역이다.

영통구는 단속업무에 민원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존 단속위주의 업무처리에서 민원 발생 추이 분석 및 중점관리지역 선정을 통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민원 감소와 더불어 사회적 배려의 공간인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시민 의식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동숙 사회복지과장은 "신축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입주 초기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통해 시민 스스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준수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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