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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동! 시원한 나눔 릴레이로~ 취약계층 바람솔솔~
시원한 바람을 나누는 기부릴레이 2차 전달식
2019-06-26 11:14:01최종 업데이트 : 2019-06-27 15:21:21 작성자 : 장안구 연무동 맞춤형복지팀   장윤임

연무동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들에게 시원한 바람을 나누는 여름용품(선풍기 · 여름이불) 2차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종수 수원시의회 부의장, 정경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현제 한우리 봉사회 이사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

연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5월 23일부터 시작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바람을 나누는 기쁨 릴레이' 사업이 현재까지 총 선풍기 38대와 이불 15채를 후원받았다.

6월 폭염으로 최고온도가 32도를 웃돌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까지 후원된 여름용품은 지난 1차 전달식을 통해 거동불편 홀몸노인 20세대에게 배부한 바 있다. 이날  2차 전달식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추천한 복지사각지대 33세대에 배부하였다.

정경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6월의 끝자락에 들어서니 더위의 기세도 더 강해지고 있다. 요즘은 폭염특보로 고생하실 홀몸노인, 장애인 세대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교영 연무동장은 "연무동 소재 창훈대교회, 수원여객, 한우리봉사회, 연무동 단체장 및 단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후원해주신 덕분에 사회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것 같다"며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은 폭염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시원한 바람을 나누는 기부릴레이 2차 전달식, 선풍기와 여름이불 앞에서 관계자들 기념촬영

시원한 바람을 나누는 기부릴레이 2차 전달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추천한 복지사각지대 33세대에 배부하였다.

연무동, 선풍기, 여름이불, 한우리 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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