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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북동 방위협의회, 6.25 참전 용사 위로
명아주 효지팡이와 기념선물 전달
2019-06-24 13:43:39최종 업데이트 : 2019-06-26 11:49:31 작성자 : 권선구 입북동 맞춤형복지팀   김남화
좌측에서부터 3명 입북동 방위협의회 위원장 이광복 등 방위협의회 위원, 좌측에서부터 4번째부터 5명 참전 유공자 어르신 ,정은용(87세), 한상천(88세), 양재육(91세), 조윤남(90세), 김태영(83세) 오른쪽에서부터 세번째 입북동장(이현주), 두번째 행정민원팀장(정효미), 첫번째 맞춤형복지팀장(최중옥), 뒷줄에서 오른쪽 입북동대장(김진민)

좌측에서부터 3명 입북동 방위협의회 위원장 이광복 등 방위협의회 위원, 좌측에서부터 4번째부터 5명 참전 유공자 어르신 ,정은용(87세), 한상천(88세), 양재육(91세), 조윤남(90세), 김태영(83세) 오른쪽에서부터 세번째 입북동장(이현주), 두번째 행정민원팀장(정효미), 첫번째 맞춤형복지팀장(최중옥), 뒷줄에서 오른쪽 입북동대장(김진민)

권선구 입북동 방위협의회는 24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관내 6.25참전 용사를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날 행사는 입북동 방위협의회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정기행사로 입북동에 거주하고 있는 참전 국가유공자 24명을 대상으로 추진하였다.

69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노인들의 대부분이 90세에 가까운 연로한 연세로, 전원이 참석하지는 못하였지만 6.25 참전 유공 노인 중 다섯분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다.

소박하나마 노인들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점심식사를 대접해드리고, 입북동의 전통 특화사업인 명아주 효지팡이와 기념선물을 전달해드렸다. 미처 참석하지 못한 노인들을 위해서는 입북동 사회복지 담당자가 가정방문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선물을 전달 했다.

참석 노인들께서는 "참전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격려해줘 감사하다"며 "참전유공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복 입북동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과거에 비해 높아지는 추세지만 아직 많이 미약하고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방위협의회의 이 소박한 작은 행사가 어르신들의 큰 희생정신에 조금이나마 후대의 존경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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