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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행복 밥상 받으시고 무더위 이겨내세요
세류2동 '어르신을 위한 치매예방 및 행복한 밥상' 개최
2019-07-18 09:22:01최종 업데이트 : 2019-07-18 15:37:27 작성자 : 권선구 세류2동 맞춤형복지팀   조예진
노인들이 웃음치료사를 따라서 몸짓을 하고 있다.

노인들이 웃음치료사를 따라서 몸짓을 하고 있다.

지난 13일, 봉사단체 '수아모(수원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부모 모임. 회장 진수애)' 주관으로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어르신을 위한 치매예방 및 행복한 밥상'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100여명의 노인을 모시고, 웃음치료사를 통한 레크리에이션과 봉사단체에서 준비한 정성스러운 식사, 허브화분 제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노인은 "크게 웃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동안 더위를 잊었다. 즐거운 기운으로 올 여름을 잘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진수애 회장은 "어르신은 많이 웃고 맛있게 잘 드시는 게 건강의 원천인 것 같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수아모'는 2018년부터 청소년들과 함께 경로당, 복지관 등을 방문하여 청소, 식사제공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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