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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고위 공무원 영통구청 방문...토지정보시스템 견학
영통구청, 개발도상국 공무원의 기관방문 만족도 높아
2019-06-10 09:00:18최종 업데이트 : 2019-06-10 11:18:47 작성자 : 영통구 종합민원과 지적관리팀   임경빈

영통구청 입구에서 에티오피아 방문단과 기념사진 촬영

에티오피아 고위 공무원이 영통구청을 방문해 지적공부 관리 방법 등을 견학했다.

지난 5일, 아프리카 동부에 위치한 에티오피아 고위 공무원 일행이 영통구청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에티오피아 도시개발건설부 차관을 포함한 토지관련 기관(국립 지도제작청, 토지등록청 등) 공무원 15명으로 우리나라의 토지정보시스템(KLIS) 및 영통구청의 스마트한 지적 대민서비스를 견학할 목적으로 방문하였다.

이번 기관방문은 매년 개발도상국 고위 공무원 초청 연수를 실시 중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2018년 탄자니아 고위 공무원의 영통구청 기관방문 시 만족도가 높아 2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한다.

에티오피아 대표단은 지적서고의 지적공부 관리방법, 현재까지 전산화 과정, 전산시스템 운영방법, 무인발급기 시연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에티오피아 대표단의 도시개발건설부 차관 테이저 게브리지아버 베라 씨는 "구청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의 환대에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대한민국의 토지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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