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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보훈지청, 삼일상고와 함께 ‘우리가 보훈스타’ 개최
특기와 재능 바탕으로 나라사랑 활동 토크쇼 펼쳐…50여명 참석
2019-06-04 16:25:51최종 업데이트 : 2019-06-04 16:28:07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우리가 보훈스타

우리가 보훈스타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나치만)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4일 삼일상업고등학교에서 '우리가 보훈스타'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삼일상업고등학교 학생 30여 명과 나치만 경기남부보훈지청장, 김재철 삼일상업고등학교 교장,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홍사준 수원시 청소년재단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의 쉼터이자 진로학습의 공간 바리스타실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일러스트, 컴퓨터그래픽, 네일아트,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 다양한 꿈과 진로를 가진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신들의 특기와 재능을 바탕으로 한 나라사랑 활동 토크쇼가 펼쳐졌다.

 

또한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민족학교인 삼일학교 (현 삼일상고)를 설립한 임면수, 이하영 선생님 캐리커쳐, 나라사랑 주제의 컴퓨터 그래픽 작품으로 만든 커피 컵 · 홀더, 호국보훈 주제 쿠키와 제빵, 학생들이 전하는 나라사랑메시지 카드, 국가보훈처 이달의 독립운동가 ·전쟁영웅, 우리고장 독립운동가와 현충시설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더했다.

 

보훈지청 관계자는 "독립정신이 서려있는 학교에서 교과 과정 및 진로 (취․창업) 연계 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훈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호국보훈의 가치를 소통하는 행사를 마련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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