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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문 고등반점 대표, 노인 50명 초청 짜장면.탕수육 대접
팔달구 '행복나눔봉사단' 음식 봉사 추진
2019-07-11 16:17:17최종 업데이트 : 2019-07-12 13:43:13 작성자 : 팔달구 환경위생과 위생행정팀   윤민지

팔달구는 10일, 고등동에 있는 음식점 고등반점에서 행복 나눔 음식봉사 활동을 펼쳤다.

행복나눔 봉사 단원인 여도문 고등반점 대표는 팔달구 각 동에 거주하는 홀로 사는 노인 50여명을 초청하여 짜장면과 탕수육 등을 제공하였다.

'행복나눔 봉사'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들에게 소외감 해소 및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여 보다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달 식사 나눔, 빵 나눔, 미용재능 기부 등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성낙훈 환경위생과장은 "어르신들께서 짜장면을 드시며 어렸을 적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겠다.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팔달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행복나눔 음식 봉사 현장, 고등반점에서 노인들이 식사대접을 받고 있다.

여도문 고등반점 대표가 노인 50명을 초청해 짜장면.탕수육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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