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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OPEN-Day 푸른 콩깍지 나눔 축제’ 어린이집서 개최
수원시 공공형 어린이집 40개소서 바자회 개최
2019-06-03 09:34:00최종 업데이트 : 2019-06-03 11:15:18 작성자 : 복지여성국 보육아동과 보육지원팀   김미진

수원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신자 푸른숲어린이집)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019 OPEN-Day 푸른 콩깍지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축제는 학부모 및 지역사회에 어린이집 공간과 보육프로그램을 개방하는 열린어린이집 주간으로 정해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수원시 내 40개소 공공형어린이집에서 각각 바자회를 열어 기부금을 모금하는 방식으로 개최했다.

푸른 콩깍지 나눔 축제는 '공공형이 희망이다'라는 슬로건으로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열린어린이집 프로그램이다. 수원시 내 공공형어린이집의 우수성과 신뢰도를 확산해 지역사회에 공보육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푸른 콩깍지 나눔 축제 수익금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기부, 미혼모 네트워크 기부 및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에서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운영비를 지원하고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등 우수 보육인프라로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다. 수원시에는 40개소가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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