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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 '희망세탁소'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빨래지원
수거, 세탁, 배달 원스톱
2019-05-31 12:18:00최종 업데이트 : 2019-05-31 16:20:03 작성자 : 팔달구 매산동 맞춤형복지팀   조정의

수거한 세탁물을 세탁하기 위해 정리하고 있다.

매산동은 올해 3월부터 35세대 79건의 세탁물을 수거, 빨래, 배달까지 지원했다.

매산동은 지난 3월부터 취약계층의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나눔 '희망세탁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희망세탁소'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빨래거리를 수거한 후 세탁은 물론 배달까지 지원하는 원스톱서비스다.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의 몸을 겨울 내 따뜻하게 지켜줬던 겨울이불, 점퍼 등 무겁고 세탁하기 곤란한 것부터 수거 추진한 결과 35세대 79건의 세탁물을 수거, 빨래, 배달까지 지원했다.

'희망세탁소'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의 활동으로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동주민센터에 전화로 신청 접수 받아 가정방문을 통해 지원을 결정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세탁물을 수거하면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도 연계할 계획이다.

오병철 매산동장은 "희망세탁소는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 저소득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사업"이라며 "홍보를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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