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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나봐, 차별받고 있다는 걸
청년부터 노인까지 뜨악한 이유-특례시
2019-06-30 15:28:54최종 업데이트 : 2019-06-30 16:09:52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특례시 퀴즈이벤트 유튜브 캡쳐분

수원시가 특례시 관련, 시민들의 인식과 반응을 유튜브에 담았다.

수원시가 특례시 추진을 준비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험 카메라를 촬영, 시민들의 반응을 담은 유튜브 영상이 수원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실험 카메라는 지난 5월 중 퀴즈이벤트로 가장해 수원시 청년부터 노인까지 참여를 유도, 수원시와 광역시와의 시민복지제공에 대한 현주소의 인식 정도와 특례시에 대한 시민의식을 담은 질문과 답변에 따른 반응으로 이루어졌다.

몸풀기 퀴즈인 각 지역의 특산물 맞추기는 모두가 유쾌하게 맞추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문제에서 인구수가 많은 도시 순서맞추기는 모두들 당연히 수원시보다 광역시가 훨씬 많을 거라고 생각했다.그러나 A광역시보다 수원시의 인구가 훨씬 많다는 것에 참여자들은 놀랐다.

이어 특례시에 대한 이해는 참여자 모두 제대로 모르고 있다고 답변, 특례시가 돼도 그만 안돼도 그만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러나 재정에 있어 수원시가 2조 7천억원, A광역시가 5조 7천억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모두가 경악하며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입을 모았다.

계속하여 두 지역의 공무원의 민원업무 처리수, 기초노령연금 지급액, 건강가정지원센터 수 등의 문제가 이어지면서 참여자들은 경악과 분노를 감추질 못했다.

우리들도 몰랐던 그 이유를 알고싶다면 여러분도 아래 영상을 클릭! 질문에 답하며 함께 해보길!

당신만 몰랐던 이야기 #수원특례시 #실험카메라ㅣ 알고보면 우리는 차별받고 있었다?!

특례시, 광역시, 유튜브, 실험카메라, 기초노령연금 지급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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