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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네' 정순자씨, 봄날처럼 따뜻한 엄마 마음 전달
광교2동 저소득 가정에 전통간장∙된장 후원
2018-04-16 20:49:54최종 업데이트 : 2018-04-17 11:27:58 작성자 : 영통구 광교2동 맞춤형복지팀   장지숙

16일, 광교2동 5블럭에 위치한 '보리네'식당에서는 광교2동 저소득 가정에 '전통간장·된장' 100개 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통간장·된장'을 전달받은 김씨는 "누군가 나에게 밥 잘 챙겨 먹고 힘내라고 응원하는 것 같다. 고향의 편안함과 어머님의 마음 같은 따스함도 함께 전달받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후원물품을 전달한 '보리네' 식당 정순자씨는 "내가 할 줄 아는 것이 밥 하는 것이다. 그래서 50년 가까이 밥집만 했다. 함께 사는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함께하고 싶다"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보리네'식당은 2017년에도 지역의 홀몸노인들을 위해 된장과 매실 엑기스 그리고 방한 양말을 후원하는 등 나눔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광교2동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전통간장·된장'을 봉사자들이 정리하고 있음

광교2동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전통간장·된장'을 봉사자들이 정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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