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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율전중앙교회,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 ‘사랑의 쌀’ 전달
2018-05-21 14:07:36최종 업데이트 : 2018-05-21 14:22:38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수원시 율전중앙교회,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 '사랑의 쌀' 전달 후 기념촬영

수원시 율전중앙교회,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 '사랑의 쌀' 전달 후 기념촬영

수원시 율전중앙교회(목사 신준호)에서는 지난 20일 창립 35주년을 맞아 3500kg (10kg 350포)을 관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 전달했다.


율전중앙교회는 매주 '사랑의 손길 모금'을 통해 모아진 금액으로 지난(2013년) 30주년 행사 때 1차로 쌀 3200kg(10kg, 320포)을, 이번(2018년) 35주년 때에는 2차 사랑의 쌀 3500kg(10kg, 350포)을 지원하였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수원시 관내 홀몸노인과 어려운 이웃 35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김경순 센터장은 "율전중앙교회의 쌀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게 되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율전중앙교회 신준호 담임목사는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지원하게 되어 의미 있고 뜻 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율전중앙교회,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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