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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초등학교, 소방동요 경연대회서 금상 수상
‘출동! 꼬마소방대’로 멋진 퍼포먼스, 뛰어난 가창력 선보여
2018-06-05 10:32:05최종 업데이트 : 2018-06-05 10:32:12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소방동요대회에 참가한 신풍초 어린이들이 무대 위에서 보인 퍼포먼스 율동.

수원 신풍초등학교가 '제20회 경기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소방동요대회에 참가한 신풍초 어린이들이 무대 위에서 보인 퍼포먼스 율동.

수원소방서는 수원 신풍초등학교가 '제20회 경기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 30일 오후, 안성의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습관을 생활화 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로 올해 20번째를 맞았다. 경기도내 유치부 21개팀, 초등부 8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수원 신풍초등학교는 초등부 5번째 출전팀으로 무대에 올라 화려하지만 절제된 퍼포먼스와 함께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지마세요'라는 의미 있는 가사 전달을 위해 심연수 학생 등 30명의 단원들은 밤낮없이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수원 신풍초등학교 합창단 지도교사인 김선화 선생님은 "처음 접해보는 소방동요였지만 의미 있는 가사 덕분에 친구들도 재미있게 연습에 임할 수 있었다"며 "좋은 결과까지 얻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경호 수원소방서장은 "무엇보다도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소방과 안전에 대해서 노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의미가 크다"며 "열심히 무대를 준비해준 신풍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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