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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재향군인회, 보훈·안보단체장 등 초청 간담회 개최
시민 안보의식 높이고, 참전 유공자 지원 방안 논의
2018-06-22 10:39:22최종 업데이트 : 2018-06-22 11:04:5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시재향군인회 위문품 전달 기념촬영

수원시재향군인회 위문품 전달 기념촬영

수원시재향군인회는 22일 인계동 소재 한 식당에서 수원지역 보훈·안보 관계자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몰군경유족회·6.25참전유공자회·월남전참전자전우회 등 보훈·안보단체장과 51사단 수원대대장, 경수공사지사장 등 군 지휘관들은 시민 안보의식을 높이고, 참전 유공자들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경 수원시재향군인회장은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들은 연세가 많아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분들을 돕는 데 다 같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수원시 재향군인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수원시보훈회관을 찾아 한국전쟁과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에게 위문품으로 라면 150상자를 전달했다. 수원시 관내 이마트 4개 지점(수원점·광교점·서수원점, 트레이더스 수원점)이 후원했다.

 

6.25전쟁과 유해 발굴에 관한 사진전도 열고 있다. 수원시내 지하철역과 공공기관, 공원, 학교 등 15곳을 순회하는 이번 사진전에서는 6.25전쟁의 참상을 담은 사진 50점과 전사자 유해 발굴 사진 22점을 만날 수 있다.

 

 

 

수원시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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