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경륜경정사업본부 수원지점, 외국인주민 자율방범대에 후원금 전달
주민 안전 위한 지역 치안 유지에 사용, 중국·베트남·네팔·중국동포 등 40여명 활동
2018-06-23 09:46:55최종 업데이트 : 2018-06-23 09:50:14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외국인주민 자율방범대에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수원지점이 외국인주민 자율방범대에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는 22일 시 복지여성국장 집무실에서 수원시 외국인주민 자율방범대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수원지점이 마련한 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주민 안전을 위한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외국인주민 자율방범대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수원시 외국인주민 자율방범대는 수원시가 위탁 운영하는 외국인복지센터 안에 설치된 단체로, 중국·베트남·네팔에서 온 외국인근로자, 결혼이주여성, 중국동포 등 4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자율방범대는 2016년 10월부터 매주 수원역 일원 등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기초 생활질서 관련법 홍보, 환경정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화균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외국인주민 자율방범대 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자율방범대가 지역사회 치안과 외국인주민 안정적 정착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수원지점은 올해 총 6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외국인주민 관련 기관·단체에 후원한다. 지난 15일 유엔아이 이주여성협동조합에 200만원을 후원했고, 올 하반기에는 다올드림에 다문화인식개선 캠페인과 다문화가정 자녀 체험교육을 위해 200만원을 후원할 예정이다.

경륜경정사업본부 수원지점, 자율방범대, 후원금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