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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어린이집 행사 위해 공공시설 개방
미세먼지 대책 마련
2018-06-23 12:35:59최종 업데이트 : 2018-06-24 14:33:21 작성자 : 영통구 가정복지과 보육지원팀   최현진

어린이집 부모참여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어린이집 부모참여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영통구는 23일, 공공시설 개방 추진의 일환으로 영통2동 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어린이집의 부모참여 교육을 진행했다.

영통구는 지난 1월 25일 구청장간담회에서 고농도미세먼지로 인한 보육일정의 차질과 관련한 어린이집 연합회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젊음과 문화, Smart영통!' 구현의 일환으로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을 위한 공공시설 개방을 추진했다.

이와 관련하여 영통구 가정복지과는 어린이집 아동 실외활동을 위한 관내 주민센터 및 학교 체육관 등 공공시설 개방을 위해 지난 2월 초부터 현황파악 및 관계기관 협조 요청을 추진해왔다. 23일을 끝으로 3개 시설(경기대학교 씨름관, 영통2동 문화센터, 태장고등학교 강당)을 개방하여 8개소 어린이집이 체육행사와 부모참여교육 등의 행사를 마쳤다.

이날 어린이집 행사를 개최한 어린이집의 원장은 "어린이집에서 행사를 계획하더라고 공간적 제약때문에 계획을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영통구의 공공시설 개방 사업 추진으로 아동과 학부모 등 30여 명이 함께하는 부모참여교육을 무사히 마쳤다. 보육환경 개선에 항상 애쓰는 영통구와 영통구 가정복지과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고 감사를 표했다.

전문용 가정복지과장은 "대규모의 인원이 참여하는 어린이집 행사는 현실적으로 어린이집에서의 좁은 공간에서는 진행하기가 힘들다. 어린이집의 공간적 제약으로 실시하지 못했던 행사들이 많았지만, 영통구의 공공시설개방 추진으로 많은 어린이집에서 원활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영통구의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집의 물적 인적 제약을 찾아내서 해소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통구, 어린이집,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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