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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비상수송차량 3종 53대 교통지원
"안전하고 편하게 2019 수능 시험 보세요"
2018-11-12 14:15:35최종 업데이트 : 2018-11-12 17:01:50 작성자 : 안전교통국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윤주현
수능 수험생을 위한 교통지원 택시들

수원시는 수능 당일 수험생 비상수송차량 3종 53대(경찰 모터사이클 3대, 순찰차 7대, 택시 43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오는 15일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맞춰 수험생 교통편의를 위한 긴급 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이에따라 수능 당일 하루 동안 각종 교통대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험생 교통지원을 위한 종합통제반'을 운영한다.

수원시는 시험장 주변 접근도로 95개소에 234명의 교통안내원을 배치하고, 수험생 비상수송차량 3종 53대(경찰 모터사이클 3대, 순찰차 7대, 택시 43대)를 시험장 주변, 버스터미널, 수원역 환승센터 등 주요 지점에 배치해 수험생의 정시 입실을 돕기로 했다.
또 시험 전후 시간대 교통 편의를 위해 시험 당일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택시 부제를 일시적으로 해제하며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을 이동조치 한다.

수험생 교통대책과 관련해 긴급수송을 위한 연락처는 중부모범(031-247-5747), 남부모범(251-8985), 서부모범(031-278-0221)으로 위 번호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원시는 2019 수능 입실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출근시간도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했다.

수원시의 2019 수능 응시인원은 1만6147명이며 시험장소는 수원고등학교 등 22개 학교다. 모든 2019 수능 응시자는 시험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교통대책 컨트롤 타워를 잘 운영하여 모든 시험 응시자들이 교통 불편을 겪지 않고 원활히 시험에 응시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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