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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컨벤션센터 매력, 적극적으로 홍보할게요"
22일 시민마이스터즈 30여명 초청해 수원컨벤션센터 공식 팸투어 진행
2019-02-22 17:49:06최종 업데이트 : 2019-02-22 18:00:13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22일 진행된 팸투어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2일 진행된 팸투어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가 22일 시민마이스터즈 30여 명을 초청해 '수원컨벤션센터 공식팸투어(사전답사 여행)'를 하고, 수원컨벤션센터 매력을 알렸다.

 

'마이스터즈'(MICEters)는 'MICE'와 'supporter'(후원자)의 합성어로 '마이스산업을 후원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마이스터즈는 MICE 산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관광·마이스 관련 온·오프라인 행사 홍보·운영 활동을 한다.

 

시민마이스터즈들은 수원컨벤션센터 건립 현장사무소 상황실에서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내부 전시실, 회의실 등 시설 곳곳을 둘러봤다.

 

팸투어에 참가한 서영은(28, 여) 씨는 "수원컨벤션센터가 개관하면, 그동안 시민마이스터즈 활동으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주변에 컨벤션센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3월말 개관 전까지 팸투어를 한 두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시민마이스터즈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센터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컨벤션센터는 광교택지개발사업지구 내에 건립 중이다.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9만 7620㎡ 규모로 컨벤션센터와 광장으로 조성된다. 

 

수원시는 백화점, 호텔, 쇼핑몰 등 부대시설도 건립해 컨벤션센터 일원을 마이스복합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오는 3월말 개관예정이다.

 

MICE(마이스)는 ▲Meeting(회의) ▲Incentive travel(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다. 

 

국제회의·전시회 개최, 컨벤션 센터 운영, 관광 산업 등을 중심으로 하는 융복합산업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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