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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더위... 홀몸노인에 건강보양식 전달
수원 충북도민회, 밑반찬 지원
2019-05-16 12:59:49최종 업데이트 : 2019-05-16 16:17:51 작성자 : 장안구 연무동 맞춤형복지팀   장윤임

장안구 연무동은 16일, 수원 충북도민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구입해 만든 삼계탕과 갓 담근 열무김치, 어묵볶음을 기탁받아서 관내 홀몸노인과 사례관리 대상자 등 20가구에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 받은 김모 노인은 "점차 더워져서 입맛을 잃었는데, 이렇게 건강보양식인 삼계탕과 갓 담근 김치를 가져다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충북도민회 박형순 회장은 "해마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어르신들이 식사도 잘 못챙겨드실텐데, 직접 만든 삼계탕과 김치로 올 한해를 잘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교영 연무동장은 "매월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지원을 해주시는 충북도민회 회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다. 이번에 경기도 전통음식협회에서 직접 만들어 후원해주신 고추장까지 함께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밑반찬을 후원한 충북도민회 회원 기념촬영

충북도민회 회원들이 삼계탕 등 밑반찬을 후원해 홀몸노인과 사례관리 대상자 20가구에 전달했다.

 

충북도민회, 연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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