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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의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조례안’ 등 4건 원안대로 통과
2019-04-26 16:37:33최종 업데이트 : 2019-04-26 16:38:12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있다.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최영옥)는 제343회 임시회 기간중인 26일 '수원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조례안'과 '수원시 무형문화재 보존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창성사지 발굴조사 관련한 현안사항을 청취했다.

 

최영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조례안'은 일본군성노예 피해자에 대한 명예회복 활동과 기념사업 등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기념사업 추진과 사업경비 보조에 대한 근거를 담고 있다. 이날 위원회 심사에서 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됐다.

 

또한 김기정 의원이 대표발의 한 '수원시 무형문화재 보존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은 지역 내 국가지정 무형문화재와 경기도 지정 무형문화재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으로 원안대로 의결됐다.

 

한편 이날 심사에서는 장애등급제 폐지 등 상위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개정내용을 반영하고자 시에서 상정한 '수원시 장애인가정 출산 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안건들은 오는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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