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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신풍경로당 무더위 쉼터 방문
조명자 의장, 더위에 지친 어르신 위로하고 안부 살펴
2019-07-30 16:44:47최종 업데이트 : 2019-07-30 16:44:47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조명자 의장이 신풍경로당을 찾아 폭염특보 발효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 쉼터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명자 의장이 신풍경로당을 찾아 폭염특보 발효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 쉼터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의회(의장 조명자)가 30일 오후 행궁동 신풍경로당을 찾아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연일 무더위와 폭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무더위 쉼터를 운영 중인 신풍경로당을 방문해 냉방시설 정상 가동여부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상시개방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조명자 의장을 비롯한 한원찬 의원, 최찬민 의원, 수원시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한창석 위원장, 팔달구지회 이병학 지회장 등이 함께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수원시는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등 관내 474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누구나 언제든지 무더위 쉼터를 찾아 쉴 수 있다.

 

조 의장은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이용해 어르신들이 폭염에도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바란다"며 "폭염과 호우가 반복되는 여름철, 취약계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폭염특보 발효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 쉼터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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