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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자 의장, 여덟째 출산 다둥이 가족에 따뜻한 온기 전달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위해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 다할 터”
2018-12-13 10:05:28최종 업데이트 : 2018-12-13 10:06:13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여덟째를 출산한 한규복·김은미씨 부부를 축하하고 있는 조명자 의장.

여덟째를 출산한 한규복·김은미씨 부부를 축하하고 있는 조명자 의장.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은 지난 11월 14일에 여덟째를 출산한 한규복·김은미씨 부부를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12일 수여성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종문 수원동부지사장과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한 씨 부부는 2002년 첫째 출산을 시작으로 작년에 일곱째를 연이어 출산했고 올해에 낳은 막내까지 모두 8남매가 됐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은 산모가 머물고 있는 수여성병원을 방문하여 축하의 말과 격려품을 전달했으며 보육에 대한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조명자 의장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다둥이 가족의 여덟째 출산은 경사 같은 일"이라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의장은 지역구 관내 기관인 세류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비전업청소년학교, 에벤에셀의 집을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조명자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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