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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119 반찬 나눔
2018-06-12 13:20:45최종 업데이트 : 2018-06-14 11:11:12 작성자 : 권선구 평동 맞춤형복지팀   박미순

평동새마을부녀회, 살랑의 반찬나눔 모습

평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나눔 참여자들

권선구 평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12일 사랑의 119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날은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삼치구이, 가지볶음, 연근땅콩조림, 고추장아찌, 무피클 등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만들어 홀몸노인, 저소득층 51세대에게 따뜻한 사랑 및 격려와 함께 반찬을 전달했다.


서정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 우리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밥상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균 평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웃사랑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평동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는 관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에 반찬을 배달하는 '사랑의 119 사업'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모든 단체가 순차적으로 참여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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