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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도 함께하는 정자2동 짜장면데이
2018-07-12 11:31:16최종 업데이트 : 2018-07-12 17:13:13 작성자 : 장안구 정자2동 맞춤형복지팀   김수교

지난 8일, 장안구 정자2동 정과사랑나눔회는 기로경로당 앞마당에서 짜장면데이를 개최하여 약 400명의 노인들에게 짜장면을 대접하였다.

 

짜장면데이는 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 정과사랑나눔회(수원시와 경기도청 공무원 등으로 구성)와 수원정자자매봉사회(前정자2동부녀회원 등 구성)가 공동주관하여 자발적으로 9년째 추진하고 있는 노인 섬김 봉사활동이다. 경제력이나 거주지를 한정하지 않고 행사장에 방문하시는 시민이면 누구든 무료로 짜장면을 먹을 수 있다.

 

정과사랑나눔회에서 노인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고 맛있게 짜장면을 드실 수 있도록 천막을 구입  설치했다. 또 짜장면뿐만아니라 기력보충음료도 나눠드려 여름철 쇠약해진 노인들의 건강도 챙겨드렸다. 노인들은 그늘아래에서 시원하게 짜장면을 드셨다. 그 중 한 노인은 "주말에도 고생이 많다. 항상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자2동 짜장면데이를 9년째 추진하고 있는 정과사랑나눔회는 노인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봉사하고 있다. 8월에는 폭염이 예상되고 있어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8월이 아닌 9월부터 짜장면데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짜장면데이행사 중 정자2동 노인들이 기로경로당에서 짜장면을 먹는 모습이다.

짜장면데이행사 중 정자2동 노인들이 기로경로당에서 짜장면을 먹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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