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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노래자랑 연무동 최우수상 수상
광교산마루길 벚꽃축제 실버노래자랑 연무동 텐걸즈의 활약
2018-04-16 20:25:37최종 업데이트 : 2018-04-17 11:24:11 작성자 : 장안구 연무동 행정민원팀   김동연

지난 14일 광교공원에서 펼쳐진 '2018 광교산마루길 벚꽃 축제' 실버노래자랑에서 노인 10명으로 구성된 연무동의 텐걸즈가 '보약같은  친구'를 불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텐걸즈'는 신미주 아파트 경로당 회원들로, 참가자 10분 모두 70세 이상의 고령인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로당에 모여 율동과 노래를 맞춰가며 대회를 위해 준비했다. 대회 당일에도 참가자 대기실에서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은 젊음도 부럽지 않은  열정이 보였다.

허인화 연무동 노인회장은 "광교산마루길 벚꽃 축제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축제의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 그 자리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신 신미주아파트경로당 어르신들이 자랑스럽다. 오늘처럼 어르신들이 노래와 함께 건강히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버노래자랑 공연

실버노래자랑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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