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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바나나 나무가 도심 한가운데서 쑥쑥
파장동 상징하는 파초 심어 시민들에게 볼거리 제공
2018-07-13 08:08:00최종 업데이트 : 2018-07-13 13:50:08 작성자 : 장안구 파장동 행정민원팀   원윤희
수일중학교 정문 맞은편 화단의 파초

수일중학교 정문 맞은편 화단의 파초

파장동에 열대성 바나나나무가 자라고 있어 주민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사실은 바나나나무와 비슷하지만 '파초'라고하는 중국이 원산지인 다년생 열대성 식물이다.

'파초(芭草)가 파장동(芭長洞)을 상징하는 의미가 있으니 마을에 심었으면 좋겠다'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파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시 공원관리사업소의 도움을 받아 심었다. 파장동 파장천로에 쌈지공원을 비롯해 용광사 뒤 오솔길, 행정복지센터, 수일중‧ 파장초등학교의 정원 등 5곳에 식재해 수원지역에서는 좀처럼 볼수 없는 식물을 시민에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용광사 뒤편 오솔길은 그늘진 흙길로 시민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길가에 심어진 파초가 운치를 더하고 있다.

파초를 식재한 파장동 행정복지센터 원윤희 주무관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파초를 심고나니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있다. 특히 주민센터를 찾는 민원인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파초가 푸르고 높게 자라 마을을 상징하는 식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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