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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지방선거대비 공무원의 공직선거법관련 교육
2018-06-05 14:44:11최종 업데이트 : 2018-06-05 19:50:19 작성자 : 장안구 종합민원과 민원팀   김윤미
종합민원과 이춘분과장이 직원들을 교육하고 있다.

종합민원과 이춘분과장이 직원들을 교육하고 있다.

장안구는 오는 6월 1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공직선거법 상 SNS활동 관련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공직선거법 제59조에 따르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인터넷·SNS에 특정 정당·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 이하 같음)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자유로이 게시할 수 있다.
그러나, 공무원은 공직선거법상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하고, 기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자는 선거에 대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가 금지되므로 SNS 활동과 관련하여 유의가 필요하다. 현재 지방선거를 앞두고 타시‧군의 일부 공무원들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SNS활동으로 고발되는 사례가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장안구 종합민원과 이춘분 과장은 "공무원이 공직선거법을 위반 하는 일이 없도록 직원들을 철저히 교육시키고, 이번 선거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관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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