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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건축물 부설주차장 점검
시민불편, 주차공간 물건적치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
2018-06-07 17:58:41최종 업데이트 : 2018-06-08 19:31:44 작성자 : 팔달구 건축과 건축물관리팀   윤영하

팔달구는 지역 특성상 구도심 지역으로 주차난이 심하다. 또 최근 차량증가로 인해 관내 주차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물건적치 및 무단으로 용도변경하는 등 불법행위로 인한 주차난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에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5월 말까지 건축물 부설주차장 상반기 일제 점검했다.

 

점검은 2명 1개조로 2개반의 점검반을 편성해 136개소(812면) 건축물부설주차장을 대상으로 △타 용도 변경 여부 △생활용품 적치 여부 △차량 진·출입로 폐쇄와 통행가능 여부 △주차선 도색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명령을 내렸다. 136개소 중 133개소(806면)는 적합 하였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기능을 유지하지 않는 등 부적합한 3개소(6면)에 대하여는 원상회복등의 시정명령 내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반된 부설주차장에 대해 원상회복을 유도하여 주차난이 해소될 것이다. 건물주 및 입주자가 자율적으로 부설주차장을 유지 관리토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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