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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안전한 수원! 안심 귀가 로드매니저 화이팅!
8일 로드매니저 사업 관계자 간담회 가져, 업무 방향설정 및 개선방안 등 모색
2018-06-08 14:05:36최종 업데이트 : 2018-06-12 14:58:31 작성자 : 복지여성국 여성정책과 여성친화팀   원정선

여성안심귀가 로드매니저 관련자 간담회 사진1

여성안심귀가 로드매니저 관계자들이 여성문화공간 휴에서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여성 안심귀가로드매니저 사업 관계자들은 지난 8일 여성문화공간 휴에서 10여명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업무 방향설정 및 개선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 안심귀가로드매니저 사업은 수원의 대표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으로, 늦은밤 10시에서 새벽 1시 사이(휴일 제외)에 골목길이나 인적이 드문 지역을 귀가하는 여성을 집까지 도보로 안전하게 집까지 동행·지원 하는 서비스다.

 

로드매니저는 남·여 2인 1조로 구성되며 18명이 활동하고 있다. 집 근처 버스정류장등 도착지점 20분 전에 전화(031-228-2225)로 서비스를 신청하면, 로드매니저가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집 앞까지 동행해 준다.
 

로드매니저 활동은 틈틈이 단독·연립·다세대 주택 밀집지역을 순찰하며, 심야에 귀가하는 여성들에게 안심귀가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또 경찰서(지구대)와 연계해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처한다.

 

그동안 동주민센터 주민설명회, 수원시 시내버스 1000여대 내부 홍보 스티커 부착, 수원시 홈페이지 모바일 설치, 페이스북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여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한 결과,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로드매니저(한신대학교 재학중인 학생들)들의 활동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균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수원시를 만들기 위해 여성 안전정책을 지속해서 전개할 것"이라며 "여성 안심귀가 로드매니저 사업을 많은 여성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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