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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4동, 통장협의회 일제경제보복 규탄 결의
2019-08-12 19:31:58최종 업데이트 : 2019-08-13 13:39:01 작성자 : 영통구 매탄4동 행정민원팀   이현수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오전10시,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마치고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모인 29명의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한 목소리로 일제의 경제보복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일본물건을 사지도 말자, 일본은 가지도 말자' 'NO JAPAN BOYCOTT'등 다양한 문구가 적히 피켓을 흔들면서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최근 아베정부는 일제 강제징용자 피해보상에 대한 보복의 조치로 반도체 수출규제를 강화하면서 우리나라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한일 관계도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이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경제보복 규탄 결의대회가 퍼지고 있으며 이에 매탄4동 주민대표인 통장협의회도 참여하기로 했다.

박혜원 매탄4동장은 "수원 삼성 반도체가 밀집되어 있는 영통구 매탄동에서 앞장서서 일본 경제 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대회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일본의 경제보복조치가 철회되고 한일 관계가 정상화될 때까지 결의대회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통장협의회 월례회의 후 일제경제보복 규탄 결의대회 참여

통장협의회 월례회의 후 일제경제보복 규탄 결의대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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