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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폭염대비 경로당 현장 점검
2019-08-13 09:27:20최종 업데이트 : 2019-08-13 14:17:22 작성자 : 영통구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팀   박지나

영통구는 연일 무더위가 계속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관내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 20개소를 방문하여 운영실태를 확인하는 등 현장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경로당(무더위쉼터)을 방문해 냉방시설 정상가동 여부, 무더위쉼터 간판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폭염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경로당 애로사항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마니골 경로당 회장은 "사전점검을 해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있다. 누구나 무더위쉼터에서 와서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박명래 사회복지과장은 "폭염기간동안 무더위쉼터가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으로도 불편사항 발생 시 신속히 조치하여 폭염피해가 없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경로당을 방문하여 폭염대응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경로당을 방문하여 폭염대응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겅로당에 무더위쉼터 안내판을 부착하고있다

겅로당에 무더위쉼터 안내판을 부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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