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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민효근 동장, "맞춤형 복지 이뤄질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2018-09-27 12:19:28최종 업데이트 : 2018-09-27 14:34:51 작성자 : 팔달구 행궁동 맞춤형복지팀   김인숙
민관 통합사례회의

민관 통합사례회의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21일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팔달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팔달노인복지관 등 6개소 기관의 사례관리 담당자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상정된 2가구 중 첫 번째 가구는 저소득 모녀가구로  연로한 모의 알콜의존증과 치매증상이 있어 딸의 일용 소득만으로는 모의 의료비를 부담하기 어려운 가구로 사례관리가 요구됐다.  

두 번째 가구는 저소득 모자가구로 아들은 알콜의존증과 우울증으로 인해 근로활동이 어려운데다 자주 술에 취해 문제를 일으켜서 반복적인 교정시설 입퇴소로 인해 일상생활과 근로활동에 문제가 있었다.

이에 행궁동은 각 분야의 전문가와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에서 대상자에게 적절한 복지 서비스와 의료비 지원 및 모니터링 상담을 지속하기로 했다.
 
민효근 행궁동장은 "매월 개최되는 통합사례회의에 다양한 욕구를 지닌 사례대상자들이 선정되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공유하고 민관이 서로 협력하여 더 나은 맞춤형 복지가 이뤄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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