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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아파트 단지 폐플라스틱 수거 현장 점검
2018-04-16 13:26:21최종 업데이트 : 2018-04-16 16:55:02 작성자 : 영통구 생활안전과 청소팀   노규욱

영통구는 16일 오전 10시 30분, 아파트 재활용분리 수거장을 방문해 폐플라스틱 수거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중국내 재활용품 수입 제한으로 민간수집업체가 폐플라스틱 등 일부 재활용품은 수거를 거부해 아파트 내 폐플라스틱 방치, 배출방법 변경에 따른 소포장 배출, 수원시 대행업체의 원활한 수거 상황을 현장 점검했다.

박래헌 구청장은 현장상황을 점검하면서 수원시 대행업체의 직접수거로 수거가 지연될 수는 있지만 순차적으로 수거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원활한 폐플라스틱 수거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수거업체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현장점검 사진

폐플라스틱 수거상황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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