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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탄4동, 제407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훈련 실시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대한민국도 더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2018-05-08 15:18:57최종 업데이트 : 2018-05-17 11:20:12 작성자 : 영통구 매탄4동 행정민원팀   김민경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방위대편입 2-4년차 대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지역민방위대장, 공무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민방위 대원들은 훈련시작 전 약 1시간 동안 매탄4동대 박재용 동대장의 지휘 아래 위급상황 시 활용가능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게되며, 2시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실제 지진발생상황을 가정하여 옥외 대피소로 주민들과 대피한다.

권춘규 매탄4동장은 "지난 몇년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여러 지진사고를 보며 대한민국도 더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됐다"면서 "이번 훈련을 통해 대원 및 주민여러분이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실제 지진 발생 상황에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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