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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복지행정 위해 노인 시설 찾아 안부 확인
2018-07-05 18:00:33최종 업데이트 : 2018-07-06 17:09:47 작성자 : 팔달구 매교동 맞춤형복지팀   신영희

5일 매교동주민센터는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어려움을 듣고, 해결하는 '찾아가는 매교동장(이하 찾․동)'을 추진, 관내 시설 '매교 예사랑 실버케어'에 입소한 노인 다섯명을 만났다.

찾․동은 정봉수 매교동장의 부임 이후 이주문제와 생계곤란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2017년 8월부터 매주 목요일 복지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젝트다.

 

현재까지 홀몸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주거취약가구(여관, 고시원, 지하주택 등) 등 101명을 직접 찾아가 후원물품 연계 및 소화기․ 단독경보기 설치, 무연고 홀몸노인 시설입소 추진, 발가락이 괴사한 대상자 응급입원 추진, 생계 곤란한 가구 '천사Ship 클럽' 후원금 지원 등 사례가 발생하는 원인에 따라 맞춤형 해결방안을 강구했다. 실제 찾․동에서 발굴한 대상자 5명에게는 '천사Ship 클럽' 후원금 각 20만원씩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있다.

 

정봉수 매교동장은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다 보면 당장 해결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래서 법적지원 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기부천사모임인 '천사Ship 클럽'을 창단하여 후원금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는 단체원들과 함께하는 찾․동을 추진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르신 안부 확인

관내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매교동, 매교 예사랑 실버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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