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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정자2동, 동 단체 임원진들의 만남
2018-07-11 10:31:49최종 업데이트 : 2018-07-13 10:05:48 작성자 : 장안구 정자2동 행정민원팀   김규리

지난 10일 오후 6시 30분, 장안구 정자2동 2층 문화관람실에는 '2018 정자2동 단체임원진 간담회'가 열렸다

 

단체임원진 간담회는 민선7기 출범 즈음하여 동 단체 임원진들과의 만남으로 지역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흐트러진 분위기를 조기에 일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전 도·시의원(김주성,심상호)의원, 현 도·시의원(박옥분,이종근,박명규,조문경) 과   동 단체40여명이 함께 자리하였다. 식전행사로 더 램프의 통기타 연주로 시작해 감사패전달·꽃다발 증정, 참석자소개, 국민의례, 단체장·동장 인사말, 2018년 하반기 당면 현안사항 설명, 단체의견 청취 및 대화, 만찬 등으로 이어졌다.

정호현 정자2동장은 그간 동 추진 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민선7기는 더 큰 수원이라는 슬로건을 목표로 하여 시작된 만큼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단체 대표들이 행정의 주역으로서 지역발전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앞으로 시행될 주민자치회 제도에 단체임원들이 먼저 관심을 가져 주민자치1번지의 정자2동이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하반기 주요업무 세부적 사항인 효도잔치 추진에 따른 장소선정 문제, 나눔천사성금(CMS)모금 활성화 방안,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 시민기부참여 캠페인 홍보 등에 대해서도 단체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어 소진순 주민자치위원장은 "동청사가 노후화 되고 곧 대유평개발지구로 인해 대규모 인구유입이 예상되므로 청사 이용에 불편함을 느낄 민원인들을 위해서는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자리에 참석하신 의원님들이 주민의 대표인 단체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두 시간 넘게 간담회를 열어간 정자2동 11개 단체임원들은 마지막 기념촬영을 하며 "작은 마을이지만 단체들끼리 함께 마주보고 이야기 하는 기회가 없었는데 이를 계기로 서로 통성명도 하고 의견도 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단체임원 단체사진

단체임원 단체사진

정자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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