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사무실에서 일회용품 완전 퇴출아웃 시킨다
일회용 쓰레기로 지구가 몸살을 앓기 시작했다
2018-07-12 15:15:41최종 업데이트 : 2018-07-13 09:57:37 작성자 : 장안구 세무과 시세팀   유용환

사무실에서 사용중인 다회용컵

사무실에서 사용중인 다회용컵

장안구 세무과는 종이컵, 플라스틱컵, 종이접시 등 일회용품을 이달 말까지 줄여 사용하고 다음달부터는

완전 퇴출시키기로 했다.

 

환경부에서 공공기관이 준수해야하는 '공공부문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에 따라 그동안 편리성 때문에 사용해 왔던 민원인 접대용인 일회용 종이컵 등을 앞으로 사용하지 않는 대신 유리컵을 사용하고 직원들은 개인 머그컵을 사용해 재활용 쓰레기를 줄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각종 회의나 행사 시 가급적 다회용컵과 다회용 접시 사용과 병입수(페트병) 사용을 자제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을 점차적으로 줄여나가 사무실 내에서 일회용품 사용 퇴출에 앞장서기로 했다.

최근 모 방송국에서 '플라스틱 지구'라는 제목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 및 사용에 대한 심각성을 보도한 바 있다. 일회용 플라스틱은 만드는데 5초, 쓰는데 5분, 분해하는데 500년이라고 한다. 일회용 쓰레기로 지구가 몸살을 앓기 시작한 것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더 심각한 것은 강이나 배수구 등을 통해 바다로 흘러들어가면 먹이로 착각해 해양 동물들의 목숨까지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일회용품, 쓰레기,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