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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등법원 및 수원검찰청 개원 앞두고 어린이집 현장방문
"어린이들 등원 불편 없도록 최선 다하겠다"
2019-01-24 15:58:45최종 업데이트 : 2019-01-24 16:15:53 작성자 : 영통구 가정복지과 보육지원팀   박명준

영통구는 24일, 법원 및 검찰청 어린이집을 방문, 어린이집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와 건의사항을 수렴에 나섰다. 오는 3월, 수원고등법원 및 수원고등검찰청이 광교지구에 개청됨에 따라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전 점검에 나선 것.

현장 대화를 통해 2016년부터 운영 중에 있는 수원법원어린이집 예랑원은 어린이집 주변의 불법주정차에 대한 단속을 요청하였다. 또 올 3월 개원예정인 수원검찰청어린이집은 일정에 맞추어 개원할 수 있도록 인가 등 행정 처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를 위해 영통구는 관계부서와 협의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은 물론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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