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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문화관광산업에 최치원 콘텐츠 연계'…국제학술대회
2018-11-09 15:54:52최종 업데이트 : 2018-11-09 15:54:52 작성자 :   연합뉴스
최치원 학술대회 열려

최치원 학술대회 열려

'창원 문화관광산업에 최치원 콘텐츠 연계'…국제학술대회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창원시정연구원은 9일 경남대학교에서 '최치원의 국제 문화교류와 콘텐츠의 현대적 활용 방안을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2018 창원방문의 해를 기념한 이날 학술대회는 창원시정연구원이 경남대 고운학연구소, 최치원기념사업회와 공동주최하고 창원시 등이 후원했다.
이현규 창원 제2부시장, 전하성 경남대 대외부총장, 황인식 창원시정연구원장, 김정대 고운학연구소장, 임영주 최치원기념사업회장과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최치원의 장안에서 유학 생활','최치원 한시 속에 나타난 인물과 문화교류', 정부의 인문관광 육성 정책과 연계한 창원시 최치원 사업 추진 방안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다.
주제발표 후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최치원의 국제 문화교류와 콘텐츠의 현대적 활용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현규 부시장은 "이날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최치원 관련 콘텐츠가 창원시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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