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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역사여행' 공주 시티투어 4∼11월 매주 토요일 운영
2019-03-22 10:56:28최종 업데이트 : 2019-03-22 10:56:28 작성자 :   연합뉴스
공주 시티투어

공주 시티투어

'백제 역사여행' 공주 시티투어 4∼11월 매주 토요일 운영



(공주=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충남 공주시는 백제 역사·문화를 찾아 떠나는 '신바람 공주 시티투어'를 다음 달 6일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송산리 고분군, 마곡사 등 문화 유적지 관람, 박동진 판소리전수관, 백제 춤 체험, 알밤 줍기, 인절미 만들기 등 지역 역사·문화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지역 대표축제인 '2019 공주 석장리구석기 축제(5월 3∼6일)'와 '2019 공주금강 여름축제(7월 말∼8월 초 예정)', '제65회 백제문화제(9월 28일∼10월 6일)'기간에는 요일에 상관없이 맞춤형 시티투어를 운영할 방침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진행되는 시티투어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공주역과 공주시청에서 출발·해산한다. 이용요금은 코스별로 다르다.
공주시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하면서 지역 역사 유적지를 순회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불러 모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041-854-8810.
kjun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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