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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국가, 네 개의 세상
수원시청서 열리는 에콰도르 사진전
2018-02-26 16:51:54최종 업데이트 : 2018-02-26 16:52:00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에콰도르 사진전을 구경하는 관람객

수원시청 본관 1층에서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주한 에콰도르 대사관 주관으로 중남미 국가 에콰도르의 자연환경과 풍광을 소개하는 사진전이 열린다.

수원시청 본관 1층에서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주한 에콰도르 대사관 주관으로 중남미 국가 에콰도르의 자연환경과 풍광을 소개하는 사진전이 열린다.

 
 '하나의 국가, 네 개의 세상'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갈라파고스(Galapagos), 안데스 산맥(Highlands), 아마존 우림지대(Amazon rain forest), 태평양 해안 지역(Pacific coast) 등 에콰도르의 자연을 담은 이국적인 사진 24점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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