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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길 '반짝반짝'
시민과 함께 수원역 주요 거리 '봄맞이 대청소'
2018-03-14 17:50:12최종 업데이트 : 2018-03-14 17:50:22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기자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맨 앞)과 이학보 수원시 자원순환과장(백 부시장 오른쪽), 매산동 주민들이 거리 물청소를 하고 있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맨 앞)과 이학보 수원시 자원순환과장(백 부시장 오른쪽), 매산동 주민들이 거리 물청소를 하고 있다.

수원시는 14일 매산동주민센터에서 수원역에 이르는 거리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대청소에 나선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매산동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은 수원역을 중심으로 주요 골목과 거리를 오가며 겨우내 쌓인 각종 오물들을 수거했다. 또 살수차 등 장비를 활용해 버스·택시정류장, 지하철 환기구, 노변 배수구 등 주요 시설물을 세척하고, 청소용 솔과 손걸레로 구석구석 쌓인 먼지를 닦아냈다.

시 자원순환과 공무원들은 청소와 함께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서비스 홍보 등 자원재활용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심에 유입된 미세먼지 재확산을 막기 위해 봄철 대청소 시 물세척 작업을 병행할 것"이라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미세먼지 흡입차량도 4개 구 별로 상시 운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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