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꽃샘추위에 핀 광교산 진달래
2018-04-08 09:47:50최종 업데이트 : 2018-05-21 17:31:50 작성자 : 시민기자   이용창
광교산 등산로 양변에 활짝핀 진달래꽃이 등산객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전령인 진달래꽃이 양지바른 광교산 등산로 주변에 피어 붉은 양탄자를 깔아놓은 것 같다.

연일 미세먼지 황사에 날씨도 쌀쌀하고 바람이 엄청 불어 다시 겨울이 오는 듯 피어오른 꽃들이 움츠러들었다. 그러나 양지바른 광교산 등산길에는 진달래가 활짝피어 등산객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앙칼진 꽃샘추위에도 친구들과 산행하는 등산객의 웃음소리에 봄이 더욱 다가오는 것 같다.

꽃샘추위, 광교산, 진달래, 이용창,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