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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호국보훈의 달
많은 참배객 발길 이어져
2018-06-07 10:43:24최종 업데이트 : 2018-06-12 14:36:58 작성자 : 시민기자   이용창
청소년들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에 대해 헌화하고 묵념을 하면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순국선열의 정신을 이어가는 고귀한 시간이 됐다.

6월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에 대한 뜻을 기리는 '호국 보훈의 달'이다.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제63회 현충일' 기념식이 현충탑에서 거행됐다. 현충일 기념식이 끝난 후에도 많은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나라를 지킨 그분들의 꿈이 지금 우리의 손으로 이루어 집니다'라고 쓰여진 현충탑입구에 걸린 현수막  문구가 가슴을 뭉쿨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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