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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사 홍보
서울 종묘 찾아 수원화성문화제 홍보… 3만여명 관람
2018-05-08 09:32:51최종 업데이트 : 2018-05-08 09:34:2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2018 종묘대제'에서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 홍보에 나선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 위원들.

'2018 종묘대제'에서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 홍보에 나선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 위원들.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 위원들이 6일 '2018 종묘대제'가 열린 서울 종묘를 찾아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사를 홍보했다.

 

김훈동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백광학 수원시 관광과장 등 20여명은 종묘대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수원화성문화제를 알렸다. 이날 종묘대제는 3만여명이 관람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종묘대제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지내는 제사다. 1969년 복원된 이래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거행한다.

 

백광학 관광과장은 "수원화성문화제가 시민 주도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가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추진위원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시민주도형 축제로 만드는 역할을 하게 될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 4일 출범했다. 위원은 324명, 임기는 2020년 3월 31일까지다.

 

추진위원회는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제시하고, 시민참여 프로그램 기획·발굴에 참여하고,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수원화성문화제 준비를 주도하게 된다.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화성행궁, 연무대 등 수원화성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시민추진위원회가 기획·제안한 프로그램을 20개 이상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서울·화성시가 공동 주최하는 정조대왕능행차 재현(10월 6~7일)은 지난해와 같이 서울 창덕궁에서 융릉에 이르는 59.2㎞ 구간에서 진행된다. 정조대왕 능행차는 지난해 처음으로 전 구간에서 완벽 재현된 바 있다.

수원화성문화제추진위, 정조대왕 능행차, 수원화성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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