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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사진작가협회, 자매도시와 국제사진교류전 개최
12일부터 6일간 수원미술전시관...터키 등 3개국 작가 작품 선보여
2018-06-08 18:52:08최종 업데이트 : 2018-06-08 18:54:05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국제사진교류전 초대장

국제사진교류전 초대장

(사)한국예총 소속 수원사진작가협회는 오는 6월 12일(화)부터 17일(일)까지 장안구 송정로 소재 수원미술전시관에서 "제23회 수원국제사진교류전"을 개최한다. 오프닝은 12일 오후 6시에 열릴 예정이며 수원시 소속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수원의 16개의 자매 우호 도시 중 3개국 소속 도시인, 베트남의 하이즈엉시, 멕시코의 똘루카시, 터키의 얄로바시의 출신 작가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사진작가협회는 1955년에 수원최초의 사진단체인 수원사우회로 시작하여 1996년 제1회 동북아시아 사진교류전을 시작으로 사진작품을 통해서 수원을 세계에 알리고, 수원시민들에게 세계를 알리는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수원사진작가협회장 정연수회장은 "작년에는 독일, 호주 작가와 같이 했으나, 올해에는 멕시코, 터키, 베트남 작가와 교류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동북아 사진전이 국제교류사진전으로 바뀌며 아직은 과도기라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확고한 국제교류사진전으로 정착시키기 위하여 수원시 관계자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수원국제사진교류전은 수원시청과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와 협력 사업으로 매년 지속적인 사진교류를 통해 수원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수원사진작가협회, 자매도시, 국제사진교류전, 수원미술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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